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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줄줄이 비앤나
방통대이야기 | 2008/06/11 23:28

이제부터 줄줄이 시험입니다. (기말고사+자격증시험+계절학기)
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지만 이제 다 왔으니 마지막으로 화끈하게 미쳐봐야죠~


딱 오늘까지만 놀구요...
(어제도 그랬지 않았던가 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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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눈썹 2008/06/12 00:03 L R X
갑자기 쏘세지가 생각이나네요.^^;
mark
지안(持眼) 2008/06/12 14:16 L X
맥주도 생각이 나구요^^
츄릅~
소라닌(solanineee) 2008/06/13 20:38 L R X
저.... 저는 기말고사 끝이요^^v
mark
지안(持眼) 2008/06/13 23:50 L X
지금 이순간 제일 부러운 분이군요... T.T
찌노 2008/06/14 01:49 L R X
지안님 저도 다음주부터 시작이에요! 근데 전 이제 시험이 두렵지가 않아요ㅋ
mark
지안(持眼) 2008/06/16 00:49 L X
지금 이순간 제일 부러운 분이군요... T.T 2
(저도 그 비법 좀 전수시켜주세요. 굽신굽신 굽신굽신
전 슬슬 머리빠지고 있는 중이라.. ㅜ,.-)
LoveBlues 2008/06/14 02:40 L R X
두분다 시험 잘 보세요.... 급 맥주 땡김 ㅠㅠ
전 날마다 시험속에 살아요 ㅠㅠ
mark
지안(持眼) 2008/06/16 00:52 L X
ㅠㅠ
그 말씀들으니 급 취업이 두려워지는 걸요..
학생은 학생대로 힘들고...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힘들고...
진짜로, 사는게 뭐 하나 쉬운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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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출석수업장소 변경
방통대이야기 | 2008/06/0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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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칙상으로는 출석수업을 받지 않았으니 중간고사 성적이 무조건 0점 이었는데
충북지역대학은 아직 출석수업 전이라 서둘러 출석수업 장소를 변경했다.
변경이 하루만 더 늦었어도 대구지역대학으로 갈 뻔했다는거. ㅡ_-;;;;
도대체 뭐가 씌워서 그 중요한 것을 새카맣게 잊고 있었을 수가 있지...

근데 옥이 결혼식 날이 시험일인데 갈 수 있으려나...
3시가 시험인데 왔다 갔다 하다가 시험시간 늦으면 모든게 헛고생 ㅡ_-
축의금 많이 쏠께 이 못난 삐약이 용서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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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lues 2008/06/02 23:24 L R X
역시나 열심열심... 그 종종 나타나시던 분이 이제 가시나 보군요... 혹시나 연인이지 않을까? 의심했는데... (찌노님 여기 안오시겠지? ㅋㅋ)
mark
지안(持眼) 2008/06/03 00:37 L X
막상 옆에서 보면 그닥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에요^^;;
찌노 2008/06/03 17:58 L R X
그렇지 않아도 지금 기차 시간 알아보고 있네요.
어디보자... 이용할 만한 광주발 서대전 도착 KTX가 아침7시 20분, 10시 20분, 12시 5분에 있네요. 그런데 시간에 맞춰서 도착하려면 12시 5분 기차는 안되겠고.. 어쨌든 지안님 그때 뵙죠ㅋㅋ→이러려고 했는데 시험보러 가시네요ㅠㅠ 그럼 그 축의금은 제가 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믿고 맡기세요ㅋㅋ
mark
지안(持眼) 2008/06/04 15:58 L X
그럼, 그럴까요?
잘좀 전달해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칼날눈썹 2008/06/04 11:11 L R X
이렇게 꼼꼼하실수가..ㅋㅋ
mark
지안(持眼) 2008/06/04 11:49 L X
이렇게 체크해놔야 그나마 학교스케쥴을 잊어먹지 않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하는데도 이번에 세상 모르고 잊어먹었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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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중간고사 D-2
방통대이야기 | 2008/04/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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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수요일 목표 : 미디어 비평.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노자, 메릴 아저씨의 자유주의적 입장과
공자, 플라톤, 에치오니, 크리스천스 아저씨의 공동체주의적 입장의 대립.
말 많은 이 아저씨들 싸움에 왜 내가 치이고 있어야 하는 거지...
그 이론이 그 이론 같고, 지금 외우는게 아까 그 이론 같은 숨 막히는 하루가 지났다.
머리에 대충 눌러 담긴 했는데 토요일에 재복습할 때 잘 생각나기만 바랄뿐이다.
아무래도 이 과목은 컨닝페이퍼가 필수적이겠다. 이런 불편한 과목같으니....

04.24 목요일 목표 : 영화산업과 마케팅.
도서관 3, 4층 모두 자리가 없다. 결국 앉아보지도 못하고 다시 집으로 왔다.
오늘 과목이 어제보다는 쉬운 과목인데다가 집이라서 그런지 도무지 집중이 안 된다.
이런 에러 요소가 있어서 더 눈에 불을 켜고 했더니 생각보다 진도가 빨리 나갔다.
쉬면서 못말리는 결혼보다가 울뻔했다...요즘 왕이백(이정) 삼각구도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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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노 2008/04/25 12:26 L R X
열심히 하세요. 저처럼 글짓기 하지 마시구요^^
mark
지안(持眼) 2008/04/26 00:45 L X
찌노님은 시험 끝나신 거에요?
저 과목은 최대한 길~게 쓸수록 좋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글짓기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칼날눈썹 2008/04/25 13:24 L R X
저렇게 꼼꼼하게 필기를?? 대단하십니다!
mark
지안(持眼) 2008/04/26 00:47 L X
압, 노트로 보이는 부분은 낙서에요. (낙서이기 때문에 글씨가 안습;;)
외워질때까지 반복해서 써야지만 외워지는 습성때문에 늘 손이 고생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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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08 샐리던트를 향해
방통대이야기 | 2007/12/0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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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시험 당일 컨디션이 회복돼서 2차 중간고사도 무사히 잘 치뤘다.
시험을 끝내고 학우들과 자판기 커피를 책상에 놓고 긴 잡담을 나눴다. (잡담이라고는 라고 해도 나이가 많이 차이 나는 다들 어른들이셔서 살짝 주늑이 들었다)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무슨 이유에서 방통대를 선택했는지 공부는 할만 한지 등등... 언젠가 자기소개때 직업을 웹디자이너라고 소개해서 그런건지 궁금한게 많으셨던 모양이다. 이것 저것 물어보시면서 귀를 쫑긋 세우고 들으시는 모습 통에 조금 쑥스러웠다.

모두들 대견하다 멋지다 열심히 산다 칭찬을 해주시는데 오히려 나는 직장에서 퇴근 하자 마자 시험을 보러 오신 그분들이 더 존경스러웠다. 어떤 분들은 빠듯하게 오시느라 시험 시간에 늦고, 어떤 분들은 공부를 많이 못해서 안타까워 하시고... 그런 것에 비하면 집에서 쉬면서 공부만 하고 성적 잘 맞고 있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솔직히 말하면 이번 출석수업때부터 이런 자극을 좀 받았었다. 이제 F과목 없이 기말고사를 마치고, 혹은 1학기때 보다 조금 더 나은 성적을 맞고 정신없이 도전했던 자격증을 따면 2007년 초에 세웠던 모든 목표를 이루는 결과가 된다. 그리고 1월에 학원에서 좋은 취업 자리를 잡아오면 취업에 대한 고민도 해봐야 했는데 때맞춰 이런 자극을 느끼게 해주어 2008년에는 금년보다 더 바쁜 생활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를 충전해두라는 계시를 받은 느낌이 든다.

2008 샐리던트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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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세이 2007/12/03 11:54 L R X
정말 다행이네요. 시험도 잘 치루셨고,,, 그 동안 시험에 대해 많이 불안해하시는 것 같았는데 결과가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
그리고 인생선배님들 앞에서 주늑 드는 건 다 똑같은 거 같아요 ㅋㅋ
mark
지안(持眼) 2007/12/04 10:04 L X
이제 2주 후 기말고사(마지막 관문)가 기다리고 있지요^^
이런걸 두고 산넘어 산이라고 하지요 T.T
무진군 2007/12/03 16:13 L R X
사진 너무 예쁘네요..>_</
mark
지안(持眼) 2007/12/04 10:05 L X
제가 보라색을 좋아해서 살짝 채도 변화를 줘봤는데
이상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LoveBlues 2007/12/03 21:40 L R X
열심히 하신 결과니... 당연~ 자신에게 뽀 한번 해주시고. 선물은 치킨에 맥주 사 드세요~ ㅋ
mark
지안(持眼) 2007/12/04 10:05 L X
버럭! 사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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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중간고사 끝
방통대이야기 | 2007/10/2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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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과목은 아예 포기를 하고 갔는데 다행히 두 문제 중에 한 문제를 메꿨다. (15점 획득)
오늘 시험의 핵심은 아무리 생각해도 괘씸하게 여겨지는 스피치커뮤니케이션 2번 문제.
스피치 과목 시험에 뜬금없이 뉴스 취재 과목 문제 출제라니 이게 무슨 심술이야.
뉴스 취재 과목은 과제물로 중간고사를 대체한다기에 엄청 고생했는데 이 무슨...
3교시 끝나고 학생들 의견도 전부 같았다. '왜 스피치에서 뉴스 취재 문제가 나오냐...'
보나마나 홈피에 학생들 불만 글이 올라올테지만 난 조용히 교수평가때 보답해드릴란다.
스피치때문에 어이는 없었지만 이로써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2학기 1차 중간고사는 끝.
이틀 밤을 샜더니 시험을 코로 치뤘는지 손으로 치뤘는지 빨리 밥먹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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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눈썹 2007/10/21 22:33 L R X
시험 치르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mark
지안(持眼) 2007/10/22 19:41 L X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oveBlues 2007/10/22 11:12 L R X
고생하셨습니다. ^^
mark
지안(持眼) 2007/10/22 19:42 L X
LoveBlues님 덕분에 늘 정말 많은 용기를 얻습니다 T.T
석짱 2007/10/23 13:16 L R X
저는 오늘 저녁에 또 한과목;;; 이제 밥먹고 공부하러 고고씽~~&ㅡㅡ
mark
지안(持眼) 2007/10/23 20:31 L X
에궁....열심히 하세요...T.T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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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중간고사 D-8
방통대이야기 | 2007/10/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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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중간고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공부할 여유는 만들어뒀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큰 변수는 없겠지.
중간고사 멋지게 치루고 LoveBlues님처럼 시원한 가을 바다 보고와야지...
이것도 계획일뿐 진짜로 갔다올지 그냥 묻혀버릴런지는 모르겠지만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요즘은 흐트러진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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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lues 2007/10/12 17:31 L R X
시험 잘 보세요~~, 준비 잘하시니깐 좋은 결과 있을 듯...
그래도 결과는 무관하게 가을이 가기전에... 좋은 추억 만드시길...
mark
지안(持眼) 2007/10/12 18:35 L X
감사합니다^^ LoveBlues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석짱 2007/10/12 18:22 L R X
중간고사...저는 망쳤다죠;;;
화이팅요 ㅡ,ㅡ&
mark
지안(持眼) 2007/10/12 18:36 L X
에궁...기운내세요. 기말고사때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석짱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charming 2007/10/12 19:21 L R X
응원합니다! >ㅁ<
mark
지안(持眼) 2007/10/13 13:13 L X
챠밍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달리는소녀 2007/10/18 23:06 L R X
너무 오랜만에 인사올려요^^
잘 지내셨어요??
전 오늘 시험이 끝났는데 지안님은 이제 시험이시군요..
mark
지안(持眼) 2007/10/21 00:37 L X
와~ 소녀님 오셨다!!!
시험 치루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전 일요일에...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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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이야기 | 2007/09/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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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세이 2007/09/11 21:29 L R X
헐..............................;;;;;;;
저한테 이런 과제가 온다면 아마 그 수업은 f 맞을께 뻔할 뻔자.. 같습니다... 만 하하........
제가 괜히 머리가 아파오는군요 -_-;;;;;
mark
지안(持眼) 2007/09/12 00:07 L X
흑..이젠 시험이라는거 싫어요. 슬슬 고통스럽습니다 T.T
LoveBlues 2007/09/12 23:52 L R X
헉... 이건 진짜 어렵다... --;
mark
지안(持眼) 2007/09/13 09:56 L X
일단 급한 불부터 끄고 ㅠㅠ
기사거리 선정에 도움 좀 주세요^^
챠밍 2007/09/13 18:17 L R X
갑자기 방통대가 두려워지네요.오우.어려워요

mark
지안(持眼) 2007/09/13 20:12 L X
이건 약과라고 하시면 더 놀라시려나요? 후후후-
시험 치루지 않고 과제물로 때우는 것이 저는 훨씬 더 좋답니다^^
아, 챠밍님을 위한 포스팅 하나를 올렸습니다.
방송대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챠밍 2007/09/16 20:09 L R X
지안님 너무 친절하세요!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ㅠㅠ~★
mark
지안(持眼) 2007/09/17 00:32 L X
도움이 되실라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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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이야기 | 2007/05/13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