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과목은 아예 포기를 하고 갔는데 다행히 두 문제 중에 한 문제를 메꿨다. (15점 획득)
오늘 시험의 핵심은 아무리 생각해도 괘씸하게 여겨지는 스피치커뮤니케이션 2번 문제.
스피치 과목 시험에 뜬금없이 뉴스 취재 과목 문제 출제라니 이게 무슨 심술이야.
뉴스 취재 과목은 과제물로 중간고사를 대체한다기에 엄청 고생했는데 이 무슨...
3교시 끝나고 학생들 의견도 전부 같았다. '왜 스피치에서 뉴스 취재 문제가 나오냐...'
보나마나 홈피에 학생들 불만 글이 올라올테지만 난 조용히 교수평가때 보답해드릴란다.
스피치때문에 어이는 없었지만 이로써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2학기 1차 중간고사는 끝.
이틀 밤을 샜더니 시험을 코로 치뤘는지 손으로 치뤘는지 빨리 밥먹고 자야겠다.